기준선인 50선을 밑돈 수치로써 연속 6개월째 하락세다.
가계 관련 DI가 일부 식품가격 상승 및 기록적인 늦더위 등으로 하락했지만,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기업 관련 DI는 소폭 상승했다.
한편 9월 향후 경기전망지수는 0.5포인트 하락한 46.0으로 5개월째 약세를 나타냈다.
내각부는 이 같은 경기전문가 판단을 종합한 결과 "경기회복이 다소 약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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