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아이피에스 관계자는 "올해 적자 폭이 대폭축소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4일 오전 10시 53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올 하반기 중 반도체 부문은 여전히 실적이 어려울 것 같다"며 "LCD장비 및 태양전지 매출 쪽의 성장으로 지난 해 수준의 매출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 유수 반도체 소자업체와의 차세대 유전막 물질 공동개발설에 대해 이 관계자는 "진행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현재로서는 확인해 줄 수 있는 단계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또 "이는 매년 연구개발 투자를 통해 진행 중인 내용이나 현재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아이피에스는 지난 해 750억 원 대의 매출액과 39억 원대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