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쓰리쎄븐은 한양증권을 대상으로 3자배정 유증 계획을 밝혔다.
유증 규모는 26억 5000만원의 운영자금과 23억 5000만원의 타법인 인수자금 등 총 50억원 규모다.
쓰리쎄븐 관계자는 "운영자금은 대부분 차입금 상환에 쓰일 예정"이라며 "타법인 인수자금의 경우 자회사 크레아젠의 연구개발 자금으로 지원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10% 할인된 1만 2400원이며 납입일은 오는 15일, 신주상장일은 24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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