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 주요 스케줄 (10.1~5)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007년 10월 첫째주(10.1~10.5) 국내 주요 경제·금융·산업 일정입니다.


◆ 10월 1일(월)

한국은행, 9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산업자원부, 9월 수출입동향 (오전 6시)
산업자원부, 2007 전기산업 취업박랍회 개최 (오전 6시)
정보통신부, 2008년도 정보통신부 예산안 발표 (오전 8시)
한국은행,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30분)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직원조회 (오전 9시 30분)
정보통신부, 남북정상회담 기념우표 발행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9월중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한국산업표준(KS) 용어 실시간 검색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고유가와 기후변화 대응 비법 한눈에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2007 방사선 및 방사성동위원소 이용진흥 연차대회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2008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안 개요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10분)
공정거래위, 홍보관리관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통계청, 8월 산업활동 동향 (오후 1시 30분)
통계청, 2007년 고령자 통계 (정오)
금감위 김용덕 위원장, 월간정책혁신평가회의 (오후 3시)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국내출장 지역본부 순시 (10.1~2)
재정경제부, 8월 산업활동 동향 분석 및 평가 (배포시)
공정거래위, 제4회 지식콘테스트대회 개최 결과 (배포시)


◆ 10월 2일(화)

정부, 남북 정상회담 (10.2~10.4)
한국은행, 8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6시)
한국은행, 9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정보통신부, 2007년 9월 IT수출입 실적 분석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제2회 여성 디자이너의 날 개최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제1회 신재생에너지 대상 시상식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제2차 ASEAN COST+3 및 한중일 과학기술 국장회의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10월 과학기술자상 수상자 발표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2007년도 제2차 의사상자 심사위원회 개최 (오전 11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 (오전 11시, 청주 예술의 전당)
한국은행, ‘한은 금요강좌’ 안내 - 외채통계의 이해와 최근 동향 (정오)
금융감독위, 보험 광고 소비자보호 강화 (정오)
통계청, 9월 소비자물가 동향 (오후 1시 30분)
통계청, 8월 서비스업활동 동향 (오후 1시 30분)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위원회 (오후 2시)
재정경제부, 대변인 정례브리핑 (오후 2시30분)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특강 (오후 4시)
공정거래위, 9월중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등의 소속회사 변동 현황 (배포시)


◆ 10월 3일(수)
: 개천절 국경일 공휴일

산업자원부, 디지털전자산업 수출입 실적 분석 (오전 11시)
금융감독위, 10년 국채선물 신규 상장 추진 (정오)
공정거래위, 지주회사 현황 분석 (정오)
한국개발연(KDI), 수출 호조세 요인 분석 (정오)


◆ 10월 4일(목)

정부, 국정현안 정책조정회의 (오전 7시30분, 중앙청사)
정보통신부, 제한적본인확인제 효과분석 조사결과 발표 (오전 8시)
정부, 차관회의 (오전 9시, 중앙청사)
정보통신부, 9월 신SW상품대상 시상 (오전 10시)
정보통신부, 3/4분기 디지털콘텐츠 시상식 개최 (오전 10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독일 경제기술부 장관 접견 (오전 10시, 2청사 접견실)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국제표준으로 콘돔 생산수출 세계 최강 자리매김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금요일에 과학터치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의약품바코드표시 및 관리요령 개정고시안 입안예고 (오전 11시)
한국은행, 국내은행의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 (정오)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소위원회 (오후 2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베트남기획투자부 장관 접견 (오후 2시 30분, 2청사 접견실)
한은 윤한근 부총재보, 국내출장 지역본부 순시 (10/4~5)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국내출장 지역본부 순시 (10/4)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내출장 지역본부 순시 (10/4~5)


◆ 10월 5일(금)

산업자원부, 국내광업발전 기본계획 수립 발표 (오전 6시)
공정거래위, 방문판매업체 조사결과 (오전 6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한국경쟁력연구원 주최 조찬 강연 (오전 7시 30분, 롯데 호텔)
정부, 경제정책조정회의 (오전 9시 30분)
산자부 김영주 장관, 독일 경제 아태회의 축사 (오전 9시 45분, 그랜드 하얏트 호텔)
정보통신부, 『한-몽-카 우정협력 공동위원회』창립회의 참가 (오전 10시)
산자부 김영주 장관, EU 산업담당 부집행위원장 면담 (오전 10시 10분, 그랜드 하얏트 호텔)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개최 결과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중국경제 동향점검회의 개최 (오전 11시)
과학기술부, 초중고 실험실 안전수칙 및 동영상 제작 배포 (오전 11시)
보건복지부,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개소 (오전 11시)
금감위 김용덕 위원장, 주한 미상공회의소 오찬강연 (오전 11시45분 롯데호텔)
공정위 권오승 위원장, 대한가정학회 창립 60주년 기념행사 기조강연 (오후 2시 30분, 잠실 롯데 호텔)
재정경제부, 9월중 국고채 발행실적 (배포시)
재정경제부, 10월중 국고채 발행계획 (배포시)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사진
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