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13시 33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노비츠 관계자는 7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자원개발업체 지분인수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사항이 없다"며, "다만 최근 주총에서 사업목적에 자원개발업을 추가한 것은 맞다"고 밝혔다.
향후 사업방향을 묻는 질문에 이 관계자는 "신규사업 중심으로 가게 될 것 같다"며 "자금이 조달되면 어떤 형태로든 신규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현재 회사의 자금상태는 나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회사의 경영권 안정조치와 관련 "그동안 대표이사 지분이 30만 주 수준이었다가 지분인수, 유상증자 참여 등을 통해 150만 주 가까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최근 주가가 오르고 있는 요인에 대해 이 관계자는 "디지털컨텐츠 사업부문에서 삼성전자, KT 등과의 계약 건도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