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전 9시 3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현재 수주 계약과 관련해 추진중인 사항은 없다"며 "지난해 대만 다이아몬드사와 계약한 3년 기한 1100만달러 공급계약은 예정대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리노공업은 에이전트사를 통해 미주와 대만에 반도체 장비 핵심 부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에 물량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추가적인 수주 계약은 없지만 작년과 비교해 반도체 산업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하반기엔 공급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노공업은 반도체 및 전자부품의 검사 장비의 핵심 부품인 테스트 핀,소켓 전문제조 업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