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11시 1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모코코 고위 관계자는 "조만간 미국FDA에서 자회사 마이진에서 개발한 자궁경부암 진단칩의 미국 판매허가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까지 미국 FDA로부터 자궁경부암 진단칩의 미국 판매허가 여부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나 통보를 받지는 못했다"며 "하지만 회사측에서 예상하고 있는 마이진의 자궁경부암 진단칩의 미국시판 허가 여부 시점이 조만간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마이진이 FDA에 판매허가를 신청한 'MY HPV 칩'은 자궁경부암의 발병원인으로 추정되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의 감염여부과 바이러스 타입을 진단하는 제품이다.
마이진의 자궁경부암 진단칩은 지난해 10월 시판허가의 마지막 관문인 서브미션을 통과한 상태이며 통상적으로 FDA는 승인이 확실시 되는 제품에만 서브미션을 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마이진은 IT업체인 모코코가 100%지분을 인수한 상태이며 큐앤에스가 모코코의 최대주주로 9.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9분 현재 모코코의 최대주주인 큐앤에스 주가는 11.34% 급등세를 타고 있으며 모코코는 1.29%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