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발행회사의 주주 김옥경외 2명에게 주식양수를 통해 취득한다고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과거 연구개발을 통해 기술력을 축적해온 RFID부문의 역량을 바탕으로 일래스틱네트웍스가 보유하고 있는 공공부문에서의 RFID 기술 및 영업력을 활용함으로써 시너지효과와 관련 사업다각화를 도모한다"고 덧붙였다.
주식 취득은 오는 5월 10일까지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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