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10시 1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1분기는 영업부분에서 비수기에 속한다"며 "회사에서는 1분기를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1분기에 주공급업체인 SKT와의 체결내역이 지난해와 크게 다르지 않다"며 "회사측에서는 오히려 2분기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관계자는 "2분기에 SKT 공급확대와 일본 등 해외시장 공략이 본격적인 실적향상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