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첫 아기를 출산한 고객이 차량을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에서 10만원을 깍아주고 둘째와 셋째 아기 출산 고객에게는 각각 30만원, 50만원을 할인해줄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저출산, 고령사회 진입 등의 사회적 이슈를 해소하는 데 기업이 동참하는 공익 마케팅의 일환"이라며 "침체된 국내 자동차 시장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를 통해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100명씩 총 400명을 선정, 차량 렌탈과 5만원의 유류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