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의 중국서비스는 액토즈소프트의 최대주주인 샨다가 담당하고 있다.
액토즈소프트 이관우 본부장은 "샨다의 전국에 걸친 적극적인 현지 프로모션 결과, 초기 반응은 매우 좋은 상황"이라며 "중국에서 '라테일'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이 게임은 액토즈소프트가 2년여 동안 개발한 게임으로 화려한 캐릭터 및 아바타 시스템이 특징이다.
한편 '라테일'은 한국에서 지난해 7월부터 상용화를 시작했으며, 이달 중 일본 상용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