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이날 은행간 시장의 현물환 거래량은 76억4,850만달러로 전 주말 53억400만달러보다 23억달러 정도 증가했다.
서울외국환중개에서 44억1050만달러, 한국자금중개에서 32억3800만달러가 체결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달러/원 환율은 장중 변동폭이 3.00원으로 확대되면서 비교적 거래가 활발했다.
시중은행 한 딜러는 “매수세가 꽤 있었음에도 역외매도, 롱스탑 등이 집중되면서 940원, 939원, 938원이 차례로 무너진 게 거래를 활발하게 만든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