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는 작년 3월의 5103대보다 5.9% 감소한 수치이고, 수출은 6550대보다 8% 증가한 수치다.
쌍용차 관계자는 "액티언과 액티언스포츠가 수출 라인업에 새롭게 가세하며 주력 판매 라인업이 확대된 것이 수출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본다"고 수출 증가의 원인을 설명했다.
한편 쌍용차는 올해 1분기 총 3만5246대를 판매해 작년 1분기 3만583대보다 15.2% 증가한 판매량을 보였다.
내수 부문(1만4957대)은 SUV 모델의 판매가 증가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2% 증가했고, 수출 부문(2만289대)은 액티언스포츠의 해외 판매 돌입과 렉스턴의 러시아 KD 수출 본격화로 전년보다 15.3%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