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부회장은 "혁신적인 기술은 예전에는 없던 제품과 산업을 탄생시킬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꿀 만큼 영향력이 크다"면서 "초일류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엔지니어들이 상상력과 창의적인 생각을 통해 소비자의 요구를 파악하고,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원천기술을 확보해 글로벌 표준을 주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 윤 부회장은 "최신 전자제품의 차별화된 기능은 소프트웨어에 의해 결정될 만큼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며 "기술이 융복화됨에 따라 소비자들도 단순 기능의 제품보다는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한꺼번에 제공하는 솔루션을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 부회장은 "이젠 단품 비즈니스에서 벗어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컨텐츠와 서비스 등을 결합하는 솔루션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