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전 11시 5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동양강철 관계자는 2일 '상장신청서 제출 완료설'과 관련 "지난 주말인 3월 30일 상장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거래소측도 "동양강철이 지난달 30일 유가증권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고 확인해줬다.
동양강철의 지난해 매출액은 2027억원, 당기순익은 45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동양강철의 지분 30% 가량을 보유중인 케이피티측은 뉴스핌과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일부에선 상장차익을 기대하지만 우리는 동양강철 지분을 매각할 계획이 없으며 계속 보유할 방침이기 때문에 특별한 상장 차익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명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