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일 오전 11시 3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앞서 디아이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총 발행주식의 9.76% 규모인 보통주 300만주를 이익 소각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소각예정금액은 68억4000 만원 수준으로 지난달 12일부터 오는 6월 11일까지며 장내매수를 통해 매입할 계획이다.
이 관계자는 "지난달 12일부터 현재까지 장내에서 매입한 자사주 규모는 약 150만주로 전체 자사주 매입계획의 50% 수준에 이르고 있다"며 "오늘 중으로도 30만주를 장내에서 매입키로 하고 현재 약 17만주를 취득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주주가치 제고차원에서 이번에 매입하는 자사주는 모두 소각할 방침"이라며 "이 경우 주주가치 제고차원 효과 외에 부수적으로 경영권 안정효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