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금리가 인상되어 적용되는 CMA는 1인당 5,000만원까지 예금자보호법에 의해 보호되는 종금형CMA로 구간별 최대 인상폭은 0.2%포인트에 이른다.
1년 예치시 연4.6%까지 지급하여 증권사 CMA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회사측은 "지난주부터 소폭의 우대금리를 적용하여 하루만 맡겨도 연4.4%, 예치기간에 따라 최대 연4.5%의 확정수익을 지급하는 RP형CMA 1조원어치를 선착순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CMA자산관리통장은 증권사 CMA중 유일하게 예금자보호가 되면서도 은행자동화기기를 통한 자유로운 입출금, 자동결제, 인터넷/모바일뱅킹, 금융상품 투자, 체크카드 기능 등 전천후 자산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