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에서는 부동산 가격 변동성이 금융시스템에 미치는 영황과 신바젤 협약 도입 이행상황 등 공통된 당면 현안에 대해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아시아로 급속히 유입되는 헤지펀드 등 단기 투기자본에 대한 구체적인 상호협력과 공동대응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한·중·일 금융감독협력 세미나는 3개국의 역내 금융시장 안정과 금융감독 관련 상화 관심과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금융감독원 주관으로 1차회의가 서울에서 개최된바 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는 금감원 이장영 부원장보, 금감위 이상제 자문관, 일본 금융청 치하라 부청장, 중국은행감독관리위원회 안드류셍 자문관이 착석한다. 한국금융연구원 이윤석 연구위원과 영국 런던대학고 마미코 요코이 아라이 교수 등도 함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