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은 15일 공시를 통해 "영업이익 188억원, 세전이익 216억원을 기록해 시장 약세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이어갔다"며 "설 상여지급 등 일회성 비용발생으로 전월대비 세전이익은 47억원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증권은 2월 누적 세전이익은 2387억으로 전년 동기(2306억) 대비 3.4%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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