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호 애널리스트는 "1월 매출의 성장세는 장기보험의 계속보험료 유입이 순조롭고, 지난해 보험료 인상이 잦았던 자동차 보험에서 성장률이 계속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입니다.
■ 예상대로 회복 국면에 진입
-대체로 나쁘지 않은 실적으로 4분기 실적 전망을 변경해야 할 특별한 요인은 없음
-5개 원수보험사의 1월 매출(경과보험료)은 전년동기대비 16%(전기 12월 당월 대비로는 0.3%) 성장해 높은 수준을 이어감. 장기보험의 계속보험료 유입이 순조롭고, 작년 한 해 보험료 인상이 잦았던 자동차 보험에서 성장률이 계속 높아지기 때문.
-한편, 장기보험 신계약 성장률은 11월부터 둔화되고 있는데, 기말이 다가옴에 따라 성장을 조절 중인 것으로 추측. 일반보험은 당월 중 0.8%(YoY) 감소했지만 1월까지 누적 기준으로는 9.5%(YoY) 성장했고, 손해율도 52.9%(1월 누적. 전년 동기대비 +9.24%p)의 비교적 적정한 수준을 보여 cash-cow 역할에는 변함없음.
-280여명의 희망퇴직으로 인한 퇴직금 비용 186억원을 반영한 LIG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회사의 사업비율이 양호한 수준으로 하락
-각 사에 대한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의 변경은 없고, 전일의 3월 Financial Sector Outlook에서처럼 업종 top-picks로 동부화재(005830)와 LIG손보(002550)를 제시하고, 삼성화재(00081)와 메리츠화재(000060)를 추가한 4개 종목에 대해 “장기매수” 의견 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