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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2.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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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7년 2월 마지막주 및 3월 첫째주(2.26~3.2)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2월 26일(월)

재정경제부, 국고채 20년물 입찰 (5170억원)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2007년도 1월말 영업실적 (오전 6시)
재정경제부, 시장경제와 사회안전망 포럼 주제발표(부총리)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2000년 이후 6년간 국가표준 활용 173% 증가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미얀마 AD7 신규광구 탐사계약 체결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제1회 산업기술발전위원회 개최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주간업무 추진계획 및 실적 (오전 11시10분)
금융감독원, 변액보험 관련 제도 개선 (정오)
재정경제부, 관세법 시행령 시행규칙 및 관세환급 특례법시행령 시행규칙 개정(안) (정오)
통계청, 인력실태 조사결과 (정오)
KDI, 라오스 세입관리 워크숍 (정오)
한국은행, 2006년중 예금은행 산업별대출금 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구글의 애드센스 온라인 표준약관상 불공정약관 조항 시정 (정오)
김석동 재경부 1차관, 국회 금융소위 참석 (오후 2시, 국회)
재정경제부, WTO DDA 비농산물 협상 참석 (2월26일~3월2일, 제네바)
공정거래위, 미 FTC 2006 소비자피해 보고서 내용 (배포시)

일본은행(BOJ), 1월 금융정책결정회의(17~18일) 의사록 공표(오후 2시)
독일 연방통계청, 2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제 4.4, 예상 4.8, 이전 4.9
미국 재무부, 210억달러 3개월물 재무증권 입찰: 5.035%낙찰(응찰 2.60배), 이전 5.035% 낙찰(응찰 2.30배)
미국 재무부, 170억달러 6개월물 재무증권 입찰: 4.950% 낙찰(응찰 2.52배) 1시, 이전 4.950% 낙찰(응찰 2.58배)
수전 비스 연준이사, 뉴역 리스크관리 컨퍼런스에서 '바젤II' 주제연설


◆ 2월 27일(화)

한국은행, 2006년중 기관투자가의 외화증권 투자 동향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9시30분, 청와대)
김석동 재경부 1차관, 국회 재경위 법사위 참석 (오전 10시, 국회)
산업자원부,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방안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2007년 외국인투자 통합공고 개정 (오전 11시)
산업자원부, 지난달 국내 석유소비 3.1% 감소..납사는 14% 증가 (오전 11시)
재정경제부, 결함정보 보고수리 및 리콜실적 (정오)
금융감독원, 최근 주택담보대출 동향 및 향후 정책방향 (정오)
한국은행, 2007년 1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 (정오)
한국은행, ‘한은 금요강좌’ 안내 -우리나라의 외환제도 현황과 향후 방향(한국은행 국제국 외환심사팀 이종덕 과장) (정오)
권오승 공정거래위원장, 국회 정무위 참석 (오후 2시, 국회)
진동수 재경부 2차관, 남북 장관급회담 (2월27일~3월2일, 평양)
재정경제부, 아세안+3 국가간 금융위기 공동대응 협력을 위한 실무회의 (2월 27일, 태국)

독일 연방통계청, 2월 소비자물가지수-잠정: 실제 0.4%MM, 예상 0.6%MM, 이전 -0.2%MM
프랑스 INSEE, 1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실제 -7.3%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M3 통화공급량: 실제 9.8%
미국 상무부, 1월 내구재주문: 실제 -7.8%, 예상 -4.7%, 이전 2.8%(3.1%에서 수정)
미국 컨퍼런스보드, 2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제 112.5, 예상 107.8, 이전 110.2(110.3에서 수정)
미국 NAR, 1월 기존주택매매: 실제 646만호, 예상 연율 630만호, 이전 627만호(622만호에서 수정)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텍사스경제' 관련 연설


◆ 2월 28일(수)

한국은행, 2007년 기업경기조사(BSI)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6년도 은행권 자금수급동향 및 시사점 (오전 6시)
한국은행, 2007년 1월중 국제수지 동향(잠정) (오전 8시)
김석동 재경부 1차관, 인적자원개발회의 (오전 10시, 중앙청사)
재정경제부, 전국 고교생 경제경시대회 시상결과 (오전 11시)
기획예산처, 2007년도 업무계획 (오전 11시 이후)
산업자원부, 광물자원 투자포럼 출범 (오전 11시)
김영주 산자부장관, 제1회 광물자원 투자포럼 (오전 11시30분,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재정경제부, 재경부 영국대사관 공동세미나 (정오)
권오승 공정거래위원장, MBC '뉴스와 경제‘ 인터뷰 (정오, MBC 사옥)
금융감독원, 기업구조조정 추진 실적 및 매각 추진 현황 (정오)
허경욱 재경부 국제금융국장, JP 모건 주최 CEO 파이낸셜 컨퍼런스 참석 (오후 12시30분, 신라호텔)
통계청, 1월 산업활동 동향 (오후 1시30분)
권오규 부총리, 국회 본회의 참석 (오후 2시, 국회)
재정경제부, 1월 산업활동 동향 분석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월 광공업생산지수: 실제 -1.5%MM, 예상 -1.9%MM, 이전 +0.9%MM
일본 경제산업성, 1월 소매판매: -0.8%YY, 예상 n/a, 이전 -0.3%YY
일본 국토교통성, 1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실제 -0.7%YY, 예상 4.2%YY, 이전 10.2%YY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1월 자동차생산: 실제 4.2%YY, 예상 n/a, 이전 7.9%YY
일본 재무성, 10년물 국채입찰: 1.717조엔, 최저낙찰가 100.27엔(최고 낙찰금리1.668%)
독일 노동부, 2월 고용통계: 실제 9.3%(-79K), 예상 n/a, 이전 9.5%(-107K)
독일 연방통계청, 1월 ILO 실업률: 실제 7.4%, 예상 n/a, 이전 7.6%
영국 Nationwide, 2월 전국주택가격지수: 실제 10.2%(0.7%MM), 예상 n/a, 이전 9.3%(0.3%MM)
프랑스 INSEE, 2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제 -23, 예상 -23, 이전 -24
프랑스 INSEE, 1월 실업률: 실제 8.6%, 예상 8.6%, 이전 8.6%
EU 유로스타트, 2월 재계신뢰지수; 실제 109.7, 예상 109.0, 이전 109.2
EU 유로스타트, 1월 CPI: 실제 1.8%(-0.5%MM), 예상 1.9%(-0.4%MM), 이전 1.9%(+0.4%MM)
EU 유로스타트, 1월 근원CPI: 실제1.7%(-0.9%MM) 예상 1.8%(-0.7%MM), 이전 1.6%(0.4%MM)
EU 유로스타트, 1월 실업률: 실제 7.4%, 예상 7.4%, 이전 7.5%
유럽경제자문그룹 '2007년 유럽경제' 보고서 제출
미국 상무부, 4Q 국내총생산-잠정: 실제 2.2%, 예상 2.0%, 이전 3.5%
티모시 기트너 뉴욕연방준비은행 총재, 리스크관리 컨퍼런스서 '유동성과 금융시장' 주제 연설(오전 9시30분)
시카고 구매관리협회(PMI), 2월 지역제조업지수: 실제 47.9, 예상 50.0, 이전 48.8
미국 상무부, 1월 신규주택판매: 실제 937K, 예상 1080K, 이전 1120K
벤 버냉키 연준의장, 하원 예산위원회에서 '재정문제' 관련 증언(오전 10시)


◆ 3월 1일(목)

산업자원부, 2007년 2월 수출입동향 (오전 10시)
산업자원부, 원산지 표시 대상물품 확대 시행 (오전 11시)
KDI, 방송산업에의 경쟁동입 (정오)
재정경제부, 고액현금거래보고 및 고객알기제도 1년 시행평가 (정오)
재정경제부, 한-싱가폴 FTA 발효 1주년 교역동향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3월 사기피해방지의 달 (정오)
금융감독원, 2006년 신용카드사 경영실적 분석 및 향후 감독방향 (정오)
금융감독원, FY06 상반기 저축은행 경영현황 (정오)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2월 신차판매대수(경차제외): 실제 -8.7%YY, 예상 n/a, 이전 -10.3%YY
프랑스 INSEE, 1월 생산자물가지수: 실제 1.8%YY(0.1%MM), 예상 1.7%YY(0.0%MM), 이전 1.7%YY(-0.1%MM)
독일 2월 PMI제조업지수: 실제 57.2, 예상 58.3, 이전 58.5
영국 2월 PMI제조업지수: 실제 55.4, 예상 n/a, 이전 52.8
프랑스 2월 PMI제조업지수: 실제 53.4, 예상 52.7, 이전 52.4
EU 유로존 2월 PMI제조업지수: 실제 55.6, 예상 55.5, 이전 55.5
EU 유로존 2월 인플레율: 실제 1.8%YY, 예상 1.9%YY, 이전 1.9%YY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 실제 338K, 예상 325K, 이전 331K(332K에서 수정)
미국 상무부, 1월 개인소득: 실제 1.0%, 예상 0.3%, 이전 0.5%
미국 상무부, 1월 개인지출: 실제 0.5%, 예상 0.4%, 이전 0.7%
미국 상무부, 1월 근원PCE물가지수: 실제 0.3%, 예상 0.3%, 이전 0.1%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2월 제조업지수: 실제 52.3, 예상 50.0, 이전 49.3
미국 상무부, 1월 건설지출: 실제 -0.8%, 예상 -0.5%, 이전 0.6%(-0.4%에서 수정)
미국 연방주택기업감독청(OFHEO), 4Q주택가격지수: 실제 5.9%(1.12%QQ), 예상 3.0%, 이전 7.9%(1.03%QQ)
애틀란타 신임연준 총재 직무개시, 헨리 폴슨(Henry 재무장관 무역관련 연설(정오)
미국 Autodata, 2월 자동차판매(오후 5시, 예상 122만대, 이전 126만대)


◆ 3월 2일(금)

권오승 공정거래위원장, MBC 손석희의 시선집중 인터뷰 (오전 7시20분)
권오규 부총리, 국회 법사위 참석 (오전 10시, 국회)
정부, 경제정책조정회의 (오전 9시)
재정경제부, 경제정책조정회의 결과 (오전 10시)
국회, 근로장려세제 공청회 (오전 10시, 국회 재경위)
재정경제부, 정례브리핑 (오전 11시)
통계청, 1월 서비스업활동 동향 (오후 1시30분)
통계청, 2월 소비자물가 동향 (오후 1시30분)
재정경제부, G20 세미나 참석 (3월2일~3일, 브라질)
한국은행, 기업분할의 결정요인과 경영성과 분석 (배포시)

일본 총무성, 1월 전국소비자물가지수(신석식품 제외)(오전 8시30분, 예상 0.0%MM, 이전 0.1%MM)
일본 총무성, 2월 도쿄소비자물가지수(신석식품 제외)(오전 8시30분, 예상 0.1%MM, 이전 0.2%MM)
일본 총무성, 1월 완전실업률(오전 8시30분, 예상 4.1%, 이전 4.1%)
일본 총무성, 1월 가계소비(오전 8시30분, 예상 -0.3%MM, 이전 -1.9%MM)
일본은행(BOJ), 1월 본원통화(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21.1%YY)
일본 총무성, 1월 현금급여(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0.6%YY)
독일 연방통계청, 1월 소매판매(예상 2.6%MM, 이전 -1.7%MM)
EU 유로스타트, 1월 생산자물가지수(예상 0.1%MM, 이전 0.0%MM)
윌리엄 풀 신임연준 총재, 칠레서 '에너지물가와 미국경기' 주제 연설(오전 7시)
미시건대학, 1월 신뢰지수(최종)(오전 10시, 예상 93.5, 예상 93.3)
벤 버냉키 연준의장, 스탠포드경제정책연구소에서 '세계화와 통화정책' 주제로 연설(오전 11시)

(해외지표 예상치는 마켓워치,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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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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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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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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