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28일 서울 연지동 본사에서 이사회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
삼성카드는 유가증권시장 상장 추진을 위해 다음달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증권선물거래소에 제출키로 했다.
공모규모는 총 발행 주식 수의 약 10%로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구체적인 상장일정은 상장예비심사가 끝나는 오는 4월 이후에 나올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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