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 지난해부터 적십자사와 공동으로 홀로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사랑의 연탄나누기, 저소득세대 사랑의 쌀, 물품전달 등의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특별회비 등의 지원은 대표적인 사회복지기관인 적십자사의 이웃사랑활동에 적극 후원 및 참여하기 위한 것이라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부산은행 관계자는 "사랑과 봉사의 인도적 사명을 수행하고 있는 적십자사의 활동에 앞으로도 적극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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