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6일 오전 9시 2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삼원정밀금속은 스테인리스 내영강판 제조업체로 장외 휴대폰 충전기 제조업체인 디지털파원에 피인수됐다.
지난달 삼원정밀금속 최대주주인 이학수 대표(특수관계인 1인 포함)가 보유주식 18.68%(529만2536주)와 경영권을 100억원에 디지털파워에게 장외에서 매각키로 한 바 있다.
이에 삼원정밀금속 주가는 1000원도 안되던 것이 불과 1개월새 2000원대로 훌쩍 올라섰다.
한편 디지털파워는 지난 2002년 4월에 설립된 휴대단말기용 충전기, 각종 제어장치 및 기타 전원장치, 차량용컴퓨터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주식 인수후 삼원정밀금속의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