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예탁결제원은 31일 현재 보호예수 된 주식중 유가증권시장 5개사 1600만주, 코스닥시장 24개사 5000만주 등 총29개사 6600만주가 2월 중에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월중에 풀리는 보호예수 물량규모는 전월인 1월 보호예수 해제물량 1억5400만주 대비 57% 감소한 것이다.
예탁원은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됐다고 해당 주식이 모두 시장에 매물로 나오는 것은 아니나 물량부담에 대한 우려 자체만으로도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