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1일 10시 3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파캔OPC는 한국조폐공사와 컨소시엄을 구성, 지난해 4월 키르키즈탄 정부와 여권 및 운전면허증 신규발급 사업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키르키즈탄 내에 현지법인도 설립했으며 당시 계약금액은 582억원 수준.
회사 관계자는 "이 곳 외에도 우즈벡키즈탄, 카자흐스탄 등 다른 중앙아시아국가들과도 컨텍을 하고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면서도 "하지만 키르키즈탄을 포함해 이들과 언제 계약이 체결될 지는 미지수"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