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2월 또는 3월에 엔달러 환율이 급반락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원달러 환율이 더 오르는 게 제한적일 수 있다"며 "그러나 엔달러 환율이 하락하고 나면 원달러 환율이 상승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유동성이 부동산이나 주식으로 가지 않고 해외로 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정부의 해외투자활성화 대책이 이미 본격화된 해외로의 자금이동 속도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국내 자산가격 하락으로 인해 성장률을 둔화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