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의 경우 전년에 비해 각각 18.7%와 21.8% 늘어난 5조849억원과 3976억원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해외공사 수주 증가와 주택사업 확대로 인해 매출이 증가했고, 영업외수지의 개선과 이연법인세자산 인식 등에 따라 순이익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작년에 완공된 해외 사업장에 대한 해외사업환산차 764억3800만원(자기자본 대비 5.81%)을 특별손실 처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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