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산업생산이 시장의 예상보다 저조한 것은 당국의 긴축정책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30일 SC제일은행의 전종우 시니어 이코노미스트는 "12월 산업생산 증가폭이 둔화된 것은 내수 경기 둔화를 반영한 것"이라며 "이는 긴축정책의 효과를 반영한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지급준비율 인상 이후 시중금리가 급등한 것이 주원인"이라며 "콜금리 동결관점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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