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30일 14시 0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유진로봇 관계자는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나 현재까지 MS와 지분참여를 위한 협상은 없었다"며 "더욱이 내부적으로도 MS의 지분참여를 위한 검토도 없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MS와 로봇 사업부문에서 공동사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체결은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MS의 공식사이트를 통해 유진로봇은 MS의 전세계 30여개 로봇협력업체에 포함돼 등록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