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기간 경상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431억원과 4387억원으로 잠정 집계돼 전년대비 각각 15.2%와 7.9% 늘어났다.
대우건설의 지난해 매출액은 5조7291억원으로 전년대비 12.9% 확대됐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영업활동 호조에 따른 매출액 증가 및 양질의 수주물량에 따른 수익성 개선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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