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0시 53분 현재 큐론 주가는 UCC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주가가 8.60% 급등한 상태다
(이 기사는 22일 10시 5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와관련, 큐론 관계자는 "UCC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대용량 스마트 서버가 지원돼야 하는데 현재 대부분 외산업체들이 국내시장을 점유하고 있다"며 "하지만 큐론은 국내 스마트 서버를 지원하는 업체중 거의 유일한 업체로 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UCC에서 스트리밍이 진행될 때 끊이지 않는 게 관건인데 이미 IPTV를 집중 투자중인 LG데이콤에서 BMT를 진행할 때 성공적으로 입증했다"며 "큐론의 제품은 가격과 성능면에서도 월등히 앞서고 있기 때문에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큐론측은 지난해 12월 ETRI와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한 '차세대 인터넷 서버-디지털 방송용 적응형 미디어서버 기술'도 UCC 범주에 속한다고 설명했다.
큐론 관계자는 "ETRI와 기술도입계약을 체결한 '차세대 인터넷 서버-디지털 방송용 적응형 미디어서버 기술 역시 UCC에 포함된 주요 기술"이라며 "향후 IPTV 등 디지털 방송용 미디어 서버 솔루션 확보와 기술 선점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