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나스닥지수가 나흘만에 상승 마감한데다 달러/엔이 계속 121엔 대 강세를 이어간 것이 매수재료가 됐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개장 전 적극 순매수 흐름도 안도의 매수세를 이끌어냈다.
주말 국제유가가 반등하면서 일부 석유업체들로 매수세가 유입된 것도 지수 상승에 기여했다.
특히 선물시장의 닛케이 3월물이 시카고상업거래소(CME)의 종가인 1만7430엔을 상회하며 거래를 개시하여 한때 1만7470엔까지 상승 폭을 확대하면서 현물시장의 상승에 기여했다.
22일 오전 9시35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90.88엔, 0.53% 상승한 1만7401.32엔을 기록 중이다. 토픽스(TOPIX)도 9.20엔 오른 1723.41엔에 거래됐다.
이날 닛케이 평균주가는 지난 주 목요일 장중 기록한 1만7408엔을 넘어서며 1만7429.90엔의 강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1만7452.24엔까지 올랐던 지수는 시간이 지나면서 1만7401.32엔으로 상승 폭이 다소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