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미국금리의 상승 영향으로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지만 매수분위기가 나쁘지 않은 모습이다. 오전장 있을 10년물 국고채 입찰과 지준마감일의 단기자금안정 여부를 관망하는 가운데 특별한 움직임을 보이지는 않고 있다.
참가자들은 지준마감이 무리없이 마무리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하지만 일각에선느 한은의 하루짜리 RP지원 여부를 지켜봐야한다는 신중한 입장도 내놓고 있다.
이번주 통안증권 만기가 2조3400억원 밖에 되지 않아 화요일 예정된 통안증권 발행도 관심이다.
투신권 관계자는 "지준마감이 무사히 끌나 단기쪽이 진정될 것으로 보인다"며 "약보합 분위기이지만 분위기가 나쁘지 않은채 입찰을 관망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22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3호)은 전일민평보다 0.005%포인트 오른 4.975%, 5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4호)은 전일민평과 보합인 4.99%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보다 1틱 하락한 108.24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