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10시 0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위즈정보기술은 17일 '자회사 호미인터랙티브 국내최초 UCC 기술 개발 보유설'과 관련, "자회사 호미인터랙티브에서 동영상을 포맷해 휴대폰을 통해 특정서버로 전송되는 모바일 동영상 전송솔루션 기술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위즈정보기술 고위 관계자는 "최근 방송TV에서 제보 등을 휴대폰 단말기 동영상으로 하는 것이 많아 졌는데 이러한 기술을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게 자회사인 호미인터랙티브"라고 설명했다.
자회사인 호미인터랙티브측도 지난 2005년 9월 국내 최초로 모바일 동영상 전송솔루션을 개발, 지난해 부터 이동통신사에 서비스하고 있다고 전했다.
호미인터랙티브 관계자는 "모바일 동영상 기술은 여러업체에서 보유하고 있지만 호미인터랙티브에서 보유한 핵심 기술은 모바일 동영상 전송솔루션"이라며 "모바일 동영상 전송솔루션은 현재 이동통신 3사에 지난해부터 서비스되고 있는 기술로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기술"이라고 말했다.
현재 호미인터랙티브는 위즈정보기술과 자회사(위즈기술투자) 지분을 합해 총 32%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