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정된 각 기관은 금년 1월부터 공사의 MBS 및 SLBS발행 관련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인수단의 경우 15개사 중 3개사로 구성된 1개 콘소시움이 발행시마다 약식입찰을 통하여 주관회사로 선정되며 법무법인, 자산실사기관, 신용평가사는 순번제로 담당하게 된다.
인수단(15개) : 굿모닝신한증권, 대우증권, 대한투자증권, 동부증권, 동양종합금융증권, 메리츠증권, 부국증권, 삼성증권, 신영증권, 씨티글로벌마켓증권, 우리투자증권, 한국산업은행, 한국투자증권, 한화증권, 현대증권.
법무기관(5개) : 김&장 법률사무소, 법무법인 자하연, 법무법인 정평, 법무법인 태평양, 법무법인 푸른.
실사기관(4개) : 삼일회계법인, 예일회계법인, 한울회계법인, 안진회계법인
신용평가기관(3개) :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정보, 한국신용평가
예비인수단(3개) : 교보증권, CJ투자증권, 대신증권
이번에 선정된 발행 관계기관은 연간 운영을 원칙으로 하지만 결격사유가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인수단에서 퇴출되며 예비인수단이 관련업무를 대체 수행하게 된다.
주택금융공사는 동안 2개 신용평가사에서 취득하던 신용등급을 ‘07년도 하반기부터 1개사에서 취득하도록 하고 장기적으로는 신용평가를 폐지, 발행비용 절감 및 발행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산실사업무 강화로 업무량이 늘어남에 따라 자산실사기관을 3개사에서 4개사로 늘려 운영하는 한편 외부인사를 심사위원으로 참여시켜 관계기관 선정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