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이날 인사와 관련, "리더십 및 성장 잠재력을 가진 성과 창출형 인재를 등용했다"며 "특히 LG화학 최초 및 석유화학 업계 R&D 분야 최초로 여성 인재를 임원으로 발탁 승진했다"고 설명했다.
LG화학은 또 현재의 경영환경 돌파를 위해 회사 전체가 시장/고객지향적인 방향으로 총체적 역량을 집중, 체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한편, 사업군별 전략 기능을 강화하고 성과중심의 사업조직 운영 체제를 구축,고부가 사업의 발굴·전개에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
이를 위해 CEO는 신사업 발굴·육성 및 위기 사업의 조속한 경쟁력 확보 등 미래준비를 위한 전략적 경영 활동에 주력하고, 사업(본)부장은 해당 사업의 전략 실행 강화에 매진할 수 있도록 책임경영체제를 강화했다.
인사내용은 아래와 같다.
■ 경영직 상무 신규선임 (6명)
이종택(李鐘澤), 노희일(盧熙逸), 박현식(朴顯植), 이강용(李康龍),
구자춘(具滋春), 김정대(金政大)
■ 연구직 상무 신규선임 (3명)
조혜성(趙惠星), 이봉근(李奉根), 황인석(黃仁晳)
■ 전입 (1명)
상무 함재경(咸在慶, LG전자 → LG화학)
■ 전출 (2명)
상무 곽병구(郭炳求, LG화학 → LG석유화학)
상무 서영주(徐永朱, LG화학 → LG마이크론)
■ 최초 여성임원 - 조혜성(趙惠星) 상무
- 1964년생
- 이화여대(화학) 석사
- ’89. 1 : LG화학 입사
- 현재 : 기술연구원 공정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