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임금인상도 최대한 억제키로 했다.
또 수출입은행은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더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총 채용인원의 20%에 해당하는 6명을 지방대학 졸업생으로 이미 채용한데 이어 이공계 기술인력과 장애인.국가유공자에 대한 채용도 지속 확대키로 했다.
내년부터 당기순이익의 1% 이상을 불우이웃,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을 돕기위한 재원으로 사용하는 등 사회공헌 사업을 대폭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올해 10월 발표한 경영혁신계획을 빠짐없이 이행해 경영 효율성을 높여 신뢰받는 국책 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