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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전망] 이번주 채권전문가 예측 종합①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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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권전문가들의 이번주 금리전망 및 분석 내용입니다. 이번 금리전망 설문조사에는 국민선물 박종연 연구원, 국민투신 천병규 채권운용팀장, 기업은행 이준무 차장, 삼성선물 최완석 과장, 삼성투신 김천수 채권운용팀장, 외환은행 김의건 채권영업팀장, 하나알리안츠투신 김기현 조사역, 하나은행 조영석 자금운용팀장, 한화증권 최석원 투자전략팀장, 현대증권 이상재 경제조사실장, JP모건 최경진 부장, ING베어링 김태호 이사, LG투신 최원녕 채권운용팀장, SK증권 이지현 애널리스트 등 모두 14명(가나다, ABC순)이 참여했습니다. 금리전망을 하고 투자전략을 세우는데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민선물 박종연 연구원:3년국고채 4.70% -4.85%, 5년국고채 5.00 - 5.15%최근의 강세는 진정한 랠리라기 보다는 Positive Carry를 갖는 채권의 본색이 잘 나타난 것으로, 흔히 강세장에서는 국고 3년물이 통안 2년물을 역전하고 3-5년 스프레드가 좁혀지며 장기물 강세가 단기물의 하락을 압박하는 형태이나 최근의 경우는 단지 풍부한 유동성이 일드커브를 전체적으로 하향이동 시킨 것으로 보여짐. 최근 미경제 지표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국내외 주식시장이 조정국면을 보이면서 펀더멘탈에 대한 의구심이 다시 제기되고 있으나, 원자재 가격의 가파른 상승세와 제조업 경기지표등을 감안할 때 우리는 여전히 국내외 경기 회복세가 유효하다는 판단이며 지금은 단지 회복단계로 가는 과정 속에서 작은 굴곡을 거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짐. 하지만, 경기회복세가 유지되고 있으나 채권시장에는 아직도 시간이 남아있는 것으로 여겨짐. 이미 지표금리가 오르는 과정에서 펀더멘탈의 회복세를 선반영하였으며, 통화정책의 변경이 논의되기 전까지는 추세적인 상승이 지연될 것이기 때문으로 국내 콜금리의 경우 미국에 후행하게 될 것임을 감안하면 연내에 콜금리 인상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임최근들어 FOMC 성명서에서 '상당기간' 이라는 문구가 생략됨에 따라 금리인상에 대한 논의가 조기에 이루어질 것으로 우려하였으나, 금리인상의 전제조건이라 할 수 있는 고용시장 회복과 물가상승이 여전히 저금리 기조를 '인내할 수 있는 수준'에 머물고 있어 우리에겐 아직 금리상승기라는 긴 여행출발에 앞서 담배 한대 피울 여유는 남아 있는 것으로 여겨짐이번 달 채권시장은 수급과 펀더멘탈 두가지 측면에서 시험을 받을 것으로 먼저 수급측면에서는 월평균 물량을 크게 상회하는 국채발행이 최근의 유동성을 시험할 것으로 보이나, 대규모의 국채발행이 곧 재정자금 방출로 시중에 풀리게 되므로 단기물의 강세를 유지시키며 장기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여겨져 수급부담은 중립적일 것으로 예상펀더멘탈 측면에서는 미고용 지표가 관건이나 예상치 수준에 부합되어 나온다 하더라도 여전히 고용시장의 회복 속도가 느린 상황이므로 바로 금리인상 압력에 연결되지는 않을 것으로 여겨지므로 부담감이 지속될 것으로 여겨지지 않음. 따라서 3월에도 최근의Carry 장세를 뒤엎을 만한 악재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지 않아 보이며, 대규모 입찰과 미고용지표가 일시적으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겠으나 장단기 스프레드 상에서 추가적으로 축소여지가 있어 보이는 바 단기물이 추가적인 강세를 보이지 않는다 하더라도 제자리를 유지하는 가운데 장기물이 강세를 보이며 스프레드가 좁혀지는 양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됨. 단, 국고 3년 통안 1년간의 스프레드가 25~30 bp로 좁혀질 경우 강세흐름이 둔화될 것으로 여겨짐.▷국민투신 천병규 채권운용팀장:3년국고채 4.70~4.90%, 5년국고채 5.00~5.20%3월 장세는 기존의 large box권 유효한 가운데 변동성은 2월보다 확대될 것으로 예상함. 외환시장의 일방적 움직임에 제동이 걸리면서 금리 향방에 대한 논란은 가중될 것으로 예상함.거시경제 환경은 크게 바뀌지 않을 것이나 중국경제에 대한 slow down 가능성이 제기될 가능성이 있고 국내 소비 회복지연에 따른 금리 하락 시도도 나타날 것으로 예상함. 그러나 일방적인 rally가 예상되진 않는데 역시 아직은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크고 인플레에 대한 우려감도 남아있는 지라 금리상승 요인도 살아 활동중인 요소로 판단됨.따라서 단기적인 모멘텀에 따라 아래,위로 등락하는 장세전개가 예상됨. 단기자금의 호조세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도 중요한 포인트 이나 당분간은 유동성 호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됨.▷기업은행 이준무 차장:3년국고채 4.75-4.85%, 5년국고채 5.05-5.10%금리는 상당한 국고채 발행물량 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강세분위기를 유지 하는데 추가 하락은 쉽지 않아 보이는 양상입니다. 다음주 발행물량이 많다 보니 서서히 부담을 느끼는 것같습니다. 그리고 일방적인 강세장 유지에 피로감도 느끼는 것 같고요. 상승요인은 1. 3월의 국채발행물량이 예상보다 많다는 점입니다. 현재는 부담을 못느끼는 분위기 이지만 입찰 당일 부터는 상당한 부담을 느낄거고요. 다음주는 통안채 2년물도 상당량 발행이 있을 것 같고요. 공사채 회사채 발행도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발행압력이 시장에 부담을 줄 것같습니다. 2.현재 재정자금 방출 등으로 시중 유동성은 좋은 편이나 한은의 지속적인 자금 흡수로 시중유동성 또한 늦어도 3월초순 지나면 어느정도 스퀘어로 맞춰 질것으로 예상됩니다. 3.외국인의 단기물 매도가 지난주부터 이어지고 있어 이미 단기물의 하락은 이미 막혀 있고 오히려 상승분위기입니다. 최근의 하락장세는 유동성으로 흘러내린 장이지 딜링장이 아니기 때문에 단기물의 하락 없이는 장기물의 하락은 불가능 해 보입니다. 하락요인은 1.연금 생보사 등 장기채 수요은 일정하게 유지되어장기채의 경우일정수준에서 금리 cap이 이루어져 시장에 안정감을 줄수 있습니다. 2.최근 대형 기관들 특히 은행권들은 이익실현을 하고나왔기 때문에 포지션이 들이 비어 있는 상황이라 포지션을 오래 비울수록 불안 심리를 느껴 매수에 나설 가능성이 있습니다. 3.경제의 회복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 정책당국의 저금리 기조 유지가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이를 종합 해보면 최근 유동성 호조세에 힘입은 금리 하락에 벽에 부딪히는 느낌이고 유동성 장세의 막바지 장으로 보여집니다. 물론3월 금리 상승의 징크스도 있는 상황이고요. 그러나 3월초반도 유동성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되어 금리는 상승폭은 크지 않아 보이나 3월내내 금리가 서서히 오를것 으로 보여 집니다. 물론 3월초에 금리가 오버슈팅 하면 3월 중반이후 하락가능성은 있고요.▷삼성선물 최완석 과장: 3년국고채 4.70-4.90%, 5년국고채 5.00-5.20% 주초 국채와 통안채가 동시에 입찰되는 점이 다소 부담스럽다. 물량도 많다. 문제는 시장이 이러한 수급압박을 이전과 같이 이겨낼 수 있느냐 하는 부분이다. 시장은 3월 큰 폭의 국채발행에도 불구하고 별무 반응응 보이지 않은 상태이나 이번주부터는 실제로 입찰이 이루어진다. 아직 시장 심리가 양호하고 미국요인도 시장에 우호적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수급압박을 무난히 넘기겠지만 조심스러운 시장접근이 필요할 듯 하다. ▷삼성투신 김천수 채권운용팀장: 3년국고채 4.74-4.83%, 5년국고채 5.03-5.12% 계속되는 재정자금 방출로 시장은 과잉유동성 상황임. 특별한 투자처가 없는 시장이 유동성의 힘으로 금리하락에 힘을 실어주고 있고, 아직까지도 넓은 금리arbitrage기회로 외국인들의 계속적인 원화채권/선물(매수) 투자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펀더멘탈 또한 경기 회복으로 인한 투자증대 > 고용회복> 소비증가의 선순환 징후도 보여주지 못하는 관계로 다음달 중에도 금리우호적이다. 다만 선전하는 수출경기와 그로인한 메이저 주식들의 상승세가 채권에 부담이 될것으로 보임. 무엇보다도 한치 앞을 예측하기 힘들게 만드는 세계 환율의 메커니즘과 다양한 변수들이 채권시장에는 호재/악재의 단면을 가지고 있어 신속한 대응이 필요하여 긴장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단편적인 재료를 제외하면 우월한 수급장으로 금리는 하향안정 가능성에 무게를 둠. 주간으로 주초 몰리는 3년-2년 입찰물량이 부담으로다가와 2-3년 구간에 부담이 될 것으로 예상하여 금요일종가대비 5bp이내에서의 조정을 예상하나 오히려 매수기회를 사는 단기 투자자들의 유입을 예상하며 약세흐름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외환은행 김의건 팀장: 3년국고채 4.70-4.85%, 5년국고채 5.00-5.15%수급측면에서 3월중 국고채 발행물량이 다소 많음에 따라 금리하락을 억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유동성에 기댄 채권시장의 랠리는 3년기준 4.7% 수준이하에서는 이익실현 욕구가 점차 강해질 전망임. 국채금리의 상대적인 안정세 및 정책금리의 상승가능성 희박 등은 시장금리 상승을 계속 억제할 전망임.▷하나알리안츠투신 김기현 조사역: 3년국고채 4.70-4.85%, 5년국고채 5.0-5.15%최근 금리강세의 주요한 원인은 부진한 고용회복에 따른 미금리 인상 우려감 약화와 더불어 미경기지표 피로감 누적 및 국내외 주가 조정양상에 따른 경기회복선 우려감 완화라는 펀드멘탈상의 요인이 금리상단을 지지하는 가운데 재정지출확대 및 원화절상 방어과정에서의 풍부한 시중유동성이 금리하락의 모멘텀으로 작용한 것에 기인하였다. 3월중에는 점차 추가강세가 제약되는 가운데 소폭 하향조정된 박스권(4.65~4.95%)이 유지될 전망이다. 펀더멘탈 여건의 금리상단 지지력은 유지될 것이나, 국내경제여건은 그동안 수출호조-내수부진의 양극화 현상을 금리우호적 요인으로만 반영해 왔으나, 물가부담과 더불어 3월부터는 소비의 회복모멘텀이 재료화될 가능성이 있어 상단지지력은 다소 약화될 가능성이 있다. 한편 풍부한 유동성을 기반으로 하는 단기금리의 하락세 역시 한은의 지속적 통안채 순발행으로 인해 점차 제한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주는 주초 국고 및 통안채 발행집중에 대한 부담이 있으나, 주말에 발표되는 국내 2월물가 및 미 ISM지수의 surprise만 나타나지 않는다면 물량소화 이후추가강세 시도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핌 Newspim] 민병복 기자 bbmin9407@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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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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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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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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