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케빈 나, 슈왑 챌린지 3R 단독 선두... 이경훈 48위
[서울=뉴스핌] 정윤영 기자 = 재미교포 케빈 나가 시즌 첫 우승에 한 걸음 다가갔다.케빈 나(35·미국)는 26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
2019-05-26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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