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가 19일 우정욱 셰프 출간행사에 참여했다
- 행사에서 프리미엄 초콜릿 3종과 시그니처 음료를 선보였다
- 국내 미식 관계자들과 프랑스 초콜릿 철학과 풍미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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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프랑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가 사단법인 난로학원이 주최한 우정욱 셰프의 10번째 요리책 <김밥 책> 출간 기념 행사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

지난 10월 19일 SKS 서울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우정욱 셰프의 새 요리책 출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유명 셰프와 미식, 문화, 라이프스타일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는 공식 파트너로서 엄선된 초콜릿과 시그니처 음료를 소개했다.
이날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는 '싱글 오리진 가나슈 마다가스카르', '플레이버드 가나슈 라임', '프랄리네 아몬드 다크' 초콜릿 3종을 선보였다. 또한 시그니처 초콜릿 음료 '쇼콜라 글라쎄'도 함께 소개했다.
행사에 참석한 미식업계 관계자들은 초콜릿의 향, 질감, 풍미를 비교하며 의견을 나눴다. 프랑스에서 시작된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의 초콜릿을 국내에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는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가 국내 미식업계 주요 관계자들과 브랜드의 철학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원료의 산지와 제조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초콜릿의 가치를 알리고, 국내 미식 문화와의 접점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 한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 미식 전문가들에게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의 초콜릿을 직접 소개하고, 프랑스의 제조 철학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구현한 초콜릿의 맛과 품질을 공유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초콜릿을 통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하고, 다가오는 연말에는 다양한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는 세계적인 셰프 알랭 뒤카스의 미식 철학을 바탕으로 카카오 원료 선정부터 로스팅, 가공, 완성까지 전 과정에 장인정신을 담아내는 프랑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다.
지난 7월 스페셜티 커피 테라로사를 운영하는 ㈜학산이 알랭 뒤카스 쇼콜라 파리와 파트너십을 맺고 강릉에 초콜릿 생산시설인 매뉴팩처와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며 국내에 공식 론칭했다. 강릉 매뉴팩처는 프랑스에서 들여온 커버춰 초콜릿으로 만드는 과정과 브랜드의 장인정신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