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현대홈쇼핑은 22일 스타트업 5개사와 사업화 실증 성과를 공유했다.
- 참여 기업들은 6월부터 인공지능 기반 기술과 서비스를 실증했다.
- 현대홈쇼핑은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정규 서비스 도입을 검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경제진흥원 등과 공동 운영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현대홈쇼핑은 스타트업 5개사와 진행한 사업화 실증 성과를 공유하고 정규 서비스 도입을 검토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홈쇼핑은 이날 서울 강동구 본사에서 '2026 현대홈쇼핑 H.I.G.H 임팩트 데이'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H.I.G.H 프로그램에 선발된 스타트업과 현업 담당자가 실증 성과를 발표했다.

참여 기업은 클로저랩스, 씨지인사이드, 플래닝고, 포페런츠, 스파이서리 등 5개사다. 이들은 지난 6월부터 이달까지 인공지능(AI) 기반 가상 피팅 시스템 구축과 업무 효율화, 상품·콘텐츠 개발 등을 실증했다.
H.I.G.H는 현대홈쇼핑이 지난해부터 서울시 창업지원기관인 서울경제진흥원, 스타트업 투자사 마크앤컴퍼니와 함께 운영하는 스타트업 발굴·지원 프로그램이다.
현대홈쇼핑은 이번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정규 사업에 도입할지 검토할 계획이다.
또 스타트업과의 협력 범위를 지속해서 확대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