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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이 20일 '2026년 문화원의 날' 행사에 참석해 지역문화 발전에 힘써 온 문화원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전시문화원연합회가 주최하고 5개 구 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대전시장상 3명, 한국문화원연합회장상 6명, 대전시문화원연합회장상 6명 등 총 15명이 지역문화 발전 유공 표창을 받았다. 문화원의 날은 한국문화원연합회가 2007년 자체 제정해 매년 10월 10일 기념하고 있으며 대전시는 2013년부터 지역 단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조 의장은 축사에서 "대전의 문화를 눈부시게 꽃피워주신 여러분이 오늘 이 축제의 진정한 주인공"이라며 "대전시의회도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사진=대전시의회]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