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부동산포럼은 20일 창립 23주년 세미나를 11월 1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세미나는 상업지역 수급 불균형과 역세권 복합자산 미래가치를 다룬다
- 한국부동산분석학회와 협약을 맺고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도시 내 상업지역의 수급 불균형 문제와 역세권 복합자산의 미래 가치를 진단하기 위해 산·학·연·관 부동산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20일 사단법인 서울부동산포럼은 창립 23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을지트윈타워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도시의 변화, 상업공간의 미래'를 주제로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의 환영사와 황상하 SH공사 사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두 개의 주요 발제 및 토론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제1세션에서는 허자연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서울시 상업지역 들여다보기: 수급 불균형과 공간 재편 전략'을 주제로 발표에 나서며, 제2세션에서는 남지현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역세권 복합자산의 시대: 상가에서 미래가치 플랫폼으로'를 주제로 발제한다. 각 세션 후에는 이현석 건국대 교수와 이상영 명지대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업계 및 지자체 전문가 6인의 심도 있는 패널 토론이 이어진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학술 교류 확대를 위한 한국부동산분석학회와의 업무협약(MOU) 체결식도 함께 열린다. 또한, 2016년부터 이어져 온 인재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된다.
행사 참가는 무료이며, 부동산 업계 재직자 및 관심 있는 일반인은 오는 11월 5일까지 온라인(구글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사전 신청할 수 있다.
[AI Q&A]
Q. 이번 서울부동산포럼의 창립 23주년 세미나는 어떤 주제를 다루나요?
A. '도시의 변화, 상업공간의 미래 — 상업지역 재편에서 역세권 복합자산까지'를 메인 주제로 다룹니다. 서울시 상업지역의 수급 불균형과 공간 재편 전략을 짚어보고, 기존 상가 개념을 넘어선 역세권 복합자산의 미래 가치 플랫폼 전환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Q. 세미나의 구체적인 세션 구성과 주요 발표자는 누구입니까?
A. 행사는 두 개의 주요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제1세션은 허자연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이 상업지역 재편 전략을 발표하고 이현석 건국대 교수가 토론을 이끕니다. 제2세션은 남지현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역세권 복합자산에 대해 발표하며, 이상영 명지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업계 및 학계 전문가들과 토론을 진행합니다.
Q. 세미나 외에 당일 함께 진행되는 주요 부대 행사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세미나 본 행사 전, 사단법인 서울부동산포럼과 한국부동산분석학회 간의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열립니다. 또한 미래 부동산 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대학생 1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는 수여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