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엘엔디씨가 20일 AI 기반 동물병원 상권 분석 시장에 진출했다.
- 엘엔디씨는 26일 대화형 솔루션 랜드업 VetMap을 출시한다.
- 솔루션은 입지 분석부터 부동산 매물 매칭까지 원스톱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부동산 사업성·입지분석 전문기업 엘엔디씨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상권 분석 솔루션을 선보이며 동물병원 개원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20일 엘엔디씨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26일 대화형 질의를 기반으로 한 동물병원 전용 상권 분석 솔루션 '랜드업 VetMap'을 론칭할 예정이다.

이 솔루션은 AI 에이전트와 대화하며 개원을 희망하는 수의사에게 최적의 입지를 찾아주는 서비스다. 인구통계, 상권 내 시장 규모, 반려동물 관련 데이터, 부동산 매물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맞춤형 개원 후보지를 도출한다. 단순히 상권 분석에 그치지 않고, 실제 부동산 중개 네트워크와 연동해 매물 매칭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에 앞서 엘엔디씨는 지난 18일 서울 강남취창업허브센터에서 수의진단 솔루션 기업 메타디엑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기업 벳플럭스와 공동으로 '동물병원 개원 및 운영 실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랜드업 VetMap의 입지 분석 시연을 비롯해 상가 임대차 협상 전략, 브랜딩, 장비 세팅, 회계·세무 관리 등 성공적인 개원을 위한 실무 노하우가 공유됐다.
이덕행 엘엔디씨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개원에 필요한 다양한 전문 서비스를 연결하고, 현장의 수요를 확인하는 기회였다"며 "랜드업 VetMap을 통해 동물병원 개원의의 입지 선정과 매물 탐색 과정을 효율화하고, 향후 다양한 전문 업종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엘엔디씨는 그동안 누적 3000개 사, 3만 건 이상의 부동산 개발 사업성 검토를 수행한 자체 플랫폼 '랜드업'을 운영해 온 입지 분석 전문 기업이다.
[AI Q&A]
Q. 엘엔디씨가 오는 26일 새롭게 출시하는 '랜드업 VetMap'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A. '랜드업 VetMap'은 AI 에이전트와 대화하는 방식으로 동물병원 개원 입지와 상권을 분석해 주는 질의형 솔루션입니다. 인구, 시장 규모, 반려동물 관련 데이터, 개별 부동산 정보 등을 종합 분석해 최적의 후보지를 추천하고, 실제 부동산 중개 네트워크와 연계해 맞춤형 매물 매칭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Q. 지난 18일 열린 '동물병원 개원 실전 세미나'에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이 다뤄졌나요?
A. 엘엔디씨와 메타디엑스, 벳플럭스가 공동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랜드업 VetMap'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입지 탐색 시연을 시작으로, 부동산 임대차 특약 협상 전략, 실제 개원 성공 사례, 동물병원 브랜딩 기법, 의료 장비 구매 가이드, 회계 및 세무 관리 요령 등 개원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실무 정보가 제공되었습니다.
Q. 기존 '랜드업(LanDup)' 플랫폼을 운영해 온 엘엔디씨의 향후 사업 확장 계획은 무엇입니까?
A. 기존 공공·민간 데이터를 활용해 누적 3만 건 이상의 부동산 개발 사업성 분석을 수행해 온 엘엔디씨는, 이번 '랜드업 VetMap' 출시를 교두보 삼아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수의계(동물병원)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전문 업종으로 맞춤형 상권 분석과 오프라인 거래 매칭 서비스를 넓혀나갈 예정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