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BO는 18일 KIA-LG 준PO 2차전 전석 매진을 발표했다
- 비에도 광주 경기장에 1만8900명 관중이 모였다
- 프로야구 PS는 2023년 이후 40경기 연속 매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중이 야구장을 찾았다. 포스트시즌(PS) 40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KBO는 "18일 오후 2시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와 LG의 2026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2차전이 전석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17분경 광주가 수용가능한 1만 890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이날 오후 3시17분경 챔피언스필드가 수용 가능한 1만 890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준PO 2차전이 열리고 있는 전남광주 지역에는 비가 내리고 그치는 것을 반복 중이다. 하지만 LG와 KIA의 PS 경기를 보기 위해 많은 관중이 해당 지역을 찾았다.
프로야구는 지난 2024년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10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이후 2년 연속 최다 관중 신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올해 기록적인 폭염에도 불구하고 KBO는 정규시즌 720경기에 총 1277만551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PS에도 야구를 향한 관심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의 와일드카드(WC) 결정전을 시작으로 준PO 1, 2차전 경기 모두 매진을 달성했다. 누적 관중은 6만 1450명이다.
지난 2023년 KT와 LG의 한국시리즈(KS·7전 4전승제) 1차전부터 PS 40경기 연속 매진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