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풀무원푸드머스는 19일 유아 지구식단 레시피 수상작 10건을 선정했다
- 전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레시피 223건이 접수됐다
- 수상작은 내년 어린이집과 유치원 추천식단으로 선보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풀무원푸드머스는 한국식품조리과학회와 공동으로 진행한 '2026 유아 지구식단 레시피 공모전'에서 수상작 10건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레시피 223건이 접수됐다. 두 기관은 유아에게 적합한 식재료와 양념, 조리사의 대량 조리 가능 여부 등을 기준으로 수상작을 골랐다.

공모전은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됐다. 참가자는 풀무원지구식단 제품 10가지 가운데 2가지 이상을 활용해 유아용 친환경 식단 레시피를 개발했다.
대상인 풀무원푸드머스대표상은 '콩물 떡갈비 영양밥'을 출품한 송파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김진설·오미선·이승미 영양사 팀이 받았다. 한국식품조리과학회장상은 '알록달록 다이스햄 콩면 프리타타'를 낸 강북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현수정 영양사에게 돌아갔다.

두 대상 수상 팀에는 각각 풀무원푸드머스 톡톡 홈페이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0만원권 바우처가 전달됐다. 최우수상인 지구식단상 3개 팀에는 30만원권, 우수상인 바른먹거리상 5개 팀에는 10만원권 바우처를 각각 수여했다.
시상식은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열린관에서 열린 한국식품조리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진행됐다. 공모전 수상자와 풀무원푸드머스·학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풀무원푸드머스는 수상작을 내년 전국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풀무원 추천식단'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회사는 2024년 한국식품조리과학회와 영유아 식습관 형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