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15일 박서하 가족을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했다
- 교육문화원은 지난해 대출 권수와 연체 일수를 종합해 가족을 선정했다
- 책 읽는 가족은 가족 독서와 공공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박정하 기자 =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이 가족 단위 독서 습관을 장려하고 지역사회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도서관 이용 실적이 우수한 가족을 선정했다.
교육청교육문화원은 '2026년 책 읽는 가족'으로 조치원읍에 거주하는 박서하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15일 밝혔다.

'책 읽는 가족'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공공도서관과 연계해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추진하는 독서문화 캠페인이다. 가족이 함께 책을 읽는 문화를 조성하고 공공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문화원은 지난해 도서 대출 권수와 연체 일수 등 도서관 이용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박서하 가족을 올해 선정 가족으로 뽑았다.
이금의 원장은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경험은 일상 속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 소중한 밑거름"이라며 "지역 주민들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가족이 함께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