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오마이걸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11월 팬미팅 포스터를 공개했다.
- 팬미팅은 비밀 작전 콘셉트로 서울·도쿄·홍콩·타이베이에서 열린다.
- 오마이걸은 22일 서울 광운대에서 공연하며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오마이걸이 오는 11월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오마이걸은 1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단독 팬미팅 '코드 네임(CODE NAME): OMG' 메인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 효정, 미미, 승희, 유빈은 모던한 스타일의 긱시크룩을 입고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비밀 요원 콘셉트에 완벽 몰입한 네 멤버의 표정 연기가 인상적이다.
'코드 네임: OMG'는 오마이걸이 미라클(팬덤명)을 위한 비밀 작전에 나선다는 콘셉트 아래 진행되는 단독 팬미팅이다. 오마이걸은 서울을 시작으로 도쿄, 홍콩, 타이베이에서 단독 팬미팅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오마이걸은 오는 11월 22일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는 가운데, 서울 공연은 이날 예스24를 통해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