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마트가 14일 겨울 김장철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 15일부터 28일까지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2만원 할인했다
- 절임배추·양념·알타리 상품과 배송 서비스도 함께 운영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마트가 겨울 김장 시즌을 앞두고 절임배추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마트 앱의 '오더픽' 서비스를 통해 이달 15~28일까지 사전예약을 받는다. 국내산 절임배추 20kg 박스는 정상가 4만9800원에서 행사카드 결제 시 1차 2만9800원, 2차 3만5800원에 판매된다. 1차 물량은 2만5000박스, 2차는 4만박스로 한정된다. 2차 구매 시 이마트 전용 포인트인 e-머니 3000점도 적립된다. 사전예약한 절임배추는 다음달 13일부터 12월 12일 사이에 지정된 점포에서 수령할 수 있다.

작년 처음 선보인 '황금절임배추'는 준비 물량을 50% 늘려 1만5000박스를 마련했다. 정상가 6만2800원에서 행사카드 결제 시 5만28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절임 알타리와 김장양념도 함께 판매된다. 중부식·남도식 김치양념(8kg)은 정상가 9만9800원에서 8만9800원, 절임 알타리(5kg)는 4만9800원에서 3만9800원으로 각각 1만원씩 할인된다. 절임배추 7kg과 양념 3kg을 함께 담은 '김장KIT'는 4만5800원, 절임알타리 3kg에 양념 1kg을 구성한 '알타리김치KIT'는 3만4800원에 판매된다.
배송 서비스 '오더투홈'으로도 절임배추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오는 29일부터 12월 9일까지 20kg 박스 1만박스 한정으로 받으며, 배송은 12월 17~30일까지다.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도 절임배추 8만박스 이상을 준비해 오는 28일까지 사전예약을 받는다.
nrd@newspim.com












